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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다시 행복해진' 김강민, SSG 중견수로 그라운드와 작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SSG 중견수로 그라운드를 밟은 김강민(42)은 1회초- 2025.06.28 20:33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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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KIA 9-8 LG
▲ 잠실전적(28일) KIA 043 002 000 - 9 L G 104 200 100 - 8 △ 승리투수 = 성영탁(1승) △ 세이브투수 = 정해영(2승- 2025.06.28 21:1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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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첫 홈런 ‘폭발’, 달감독 “리베라토 칭찬하고 싶다”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강윤식 기자] “리베라토를 칭찬하고 싶다.” 한화 대체 외국인 선수 루이스 리베라토(30)가 KBO리그- 2025.06.28 20:3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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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kt 4-0 롯데
▲ 부산전적(28일) k t 100 012 000 - 4 롯데 000 000 000 - 0 △ 승리투수 = 오원석(9승 3패) △ 패전투수 = 나균안(2- 2025.06.28 20: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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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한화 5-2 SSG
▲ 인천전적(28일) 한화 000 004 010 - 5 SSG 001 000 010 - 2 △ 승리투수 = 폰세(11승) △ 세이브투수 = 김서현(1승- 2025.06.28 19:5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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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3-1 두산
▲ 창원전적(28일) 두산 000 001 000 - 1 N C 010 000 02X - 3 △ 승리투수 = 로건(5승 7패) △ 세이브투수 = 류진욱(2- 2025.06.28 19:3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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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9-0 삼성
▲ 고척전적(28일) 삼성 000 000 000 - 0 키움 310 040 01X - 9 △ 승리투수 = 알칸타라(3승 2패) △ 패전투수 = 원태인(6- 2025.06.28 19:3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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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대들보’ 캡틴 송성문, 개인 첫 3연타석 홈런 작렬… KBO 통산 58호
‘쾅쾅쾅!’ 프로야구 키움 내야수 송성문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 2025.06.28 19:1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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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복덩이 왔구나! 리베라토, 역전 3점포 폭발!…'ERA 1위' 앤더슨 강속구 시원하게 넘겼다 'KBO리그 첫 홈런' [인천 라이브]
(엑스포츠뉴스 인천, 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 루이스 리베라토가 KBO리그 첫 홈런을 역전 스리런으로 장식했다. 리베라토는- 2025.06.28 19:1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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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용병' 스톤·리베라토, 나란히 KBO리그 1호 홈런 '쾅'(종합)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KBO리그에 합류한 스톤 개랫(키움)과 루이스 리베라토(한화)가 나란- 2025.06.28 18:5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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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구단 최다 '4연속' 매진 달성…김강민 은퇴식 진행
아시아투데이 이체리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8일 구단 최다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우며 수많은 관중이 인천에 몰렸다.- 2025.06.28 18:44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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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홈 4경기 연속 매진…구단 신기록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구단 신기록인 홈 4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SSG와 한화 이글- 2025.06.28 18:2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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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실책이면 무엇이 안타인가, 이해 안 돼” 호부지 작심발언…도둑맞은 손아섭 안타? KBO 이의 신청한다 [오!쎈 창원]
[OSEN=창원, 이후광 기자] “그 타구가 안타가 아닐 줄은 꿈에도 몰랐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28일- 2025.06.28 15:1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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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예능 감독이라도 하겠다는 'KBO 레전드' 코치…'광주일고-해태' 선배 이강철은 왜 막지 않았을까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예능프로그램을 위해, 프로야구 1군의 코치가 시즌 중 계약 해지를 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 2025.06.28 10: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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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원했던’ 이종범 코치, ‘최강야구→KBO 사령탑’ 이승엽 루트 따라가려 하나 [SS이슈]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이종범(55) 코치가 KBO리그 현장을 떠나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감독직을 택했다. 시즌- 2025.06.28 08:0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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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종범 최강야구 섭외, KT 구단은 몰랐다…KBO리그 우습게 본 야구예능, 무책임하게 떠난 바람의 아들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판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한창 시즌 중인 1군 코치를 소속팀에 양해도 구하지 않고 섭외를 할- 2025.06.28 06:4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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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돈 쓰는게 아니라 이젠 버는 시대"···‘KBO 찐팬’들의 신개념 ‘야테크’ 방법
“누가 요즘 야구에 돈만 쓰나요? 진짜 야구팬들은 야구로 돈 법니다.” 한국프로야구(KBO) 사상 최단 기간 1000만 관중- 2025.06.28 05:30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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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경기 모두 역전 드라마... 최정, 20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전국 5개 야구장에서는 짜릿한 역전 드라마가 펼쳐지며 야구팬들을 흥분시켰다. SSG의 프랜차이- 2025.06.27 22:54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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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선발투수
▲ 28일 선발투수 구장 구단 선발투수 잠실 KIA L G 김도현 송승기 부산 k t 롯데 오원석 나균안 인천 한화 SSG 폰세 앤더슨 고척 삼성 키움- 2025.06.27 22: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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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27일
◇ 2025 KBO리그 중간순위(27일)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LG 44-31-2 0.587 - 2승 1 한화 44-31-1 0.58- 2025.06.27 22:3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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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kt 11-8 롯데
▲ 부산전적(27일) k t 023 011 310 - 11 롯데 215 000 000 - 8 △ 승리투수 = 배재성(1승 1패) △ 세이브투수 = 박영현- 2025.06.27 22:2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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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국내 프로야구 최초 2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SSG 최정(38)이 국내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2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최정은 27일 열린 문학 한화전에서- 2025.06.27 22:08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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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10-9 두산
▲ 창원전적(27일) 두산 110 303 100 - 9 N C 320 002 03X - 10 △ 승리투수 = 배재환(1승 2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2025.06.27 21:5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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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SSG 8-6 한화
▲ 인천전적(27일) 한화 320 100 000 - 6 SSG 003 011 30X - 8 △ 승리투수 = 김민(2승 1패) △ 세이브투수 = 조병현(4- 2025.06.27 21:3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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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4-3 KIA
▲ 잠실전적(27일) KIA 000 200 010 - 3 L G 000 003 01X - 4 △ 승리투수 = 김진성(2승 2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2025.06.27 21:32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