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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원래 RYU 접촉했는데…” 유력 행선지 사라진 류현진, 이제 어디로 갈까 ‘美도 걱정한다’
[OSEN=이후광 기자] FA 류현진(37)의 유력 행선지였던 뉴욕 메츠의 선택은 류현진이 아닌 션 마네아였다. 선택지가 하나- 2024.01.0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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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야마모토에도 부족해! 다저스, 159홈런 류현진 옛 동료 영입
[OSEN=손찬익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에 이어 타일러 글래스나우를 영입한 LA 다저스가 오른손 외야 보강- 2024.01.0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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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다” 스콧 보라스 시간이 왔다…류현진, 볼티모어·보스턴 중 저울질 하나 [SS집중분석]
[스포츠서울 | 원성윤기자] 류현진 뉴욕 메츠행이 물건너 갔다. 메츠가 션 마네아를 영입했다. 시간은 충분하다. 다음 후보팀은- 2024.01.0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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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세이브' 류현진 옛 동료, 트레이드 가능성 왜?
[OSEN=손찬익 기자] 개인 통산 420세이브에 빛나는 켄리 잰슨(보스턴 레드삭스)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2024.01.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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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자존심 문제?' 억만장자 구단주 변심, 류현진 행선지는 어디일까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베테랑 좌완 류현진(37)이 여전히 메이저리그에서 행선지를 찾지 못하고 있다. 선발투수가 귀한 빅- 2024.01.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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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완벽하지 않지만…” 최고참 추신수, 왜 주장을 맡았을까…더 강한 팀이 되기 위한 팀문화는?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최고참 추신수(42)가 2024시즌 주장을 맡아 선수단을 이끈다. 추신수는 지난달 14- 2024.01.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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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MLB 메츠행 멀어졌다…좌완 머나이아 영입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코리안 ’류현진(36) 행선지 후보로 꼽히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구- 2024.01.08 08:53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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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메츠에서는 멀어졌다… 이제 예상 행선지는 어디? SD가 류현진까지 노리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7) 영입설이 나돌던 뉴욕 메츠의 최종적인 선택은 좌완 션 머네아(32)였다. 이로써 류- 2024.01.08 06:38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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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승 좌완 368억 계약’ 메츠, 류현진 영입은 포기할까 “여전히 레이더에 있을지 알 수 없어”
[OSEN=길준영 기자] 류현진(37)의 행선지 후보 중 하나로 꼽혔던 뉴욕 메츠가 좌완투수 션 머네아(32)를 영입하며 류현- 2024.01.08 05:3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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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 머네아와 2년 계약… 류현진 행선지 하나 지워졌다, 보라스 속셈 있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로테이션 보강을 노리고 있던 뉴욕 메츠가 좌완 션 머네아(31)와 계약하며 한 자리를 마저- 2024.01.07 23:2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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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MLB 메츠행 멀어졌다…좌완 머나이아 영입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류현진(36)의 행선지 후보로 꼽히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구단이 좌완- 2024.01.07 21:3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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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노린다고 하더니…뉴욕 메츠, FA 좌완 마네아 영입 '2년 2800만 달러'
[OSEN=이상학 기자] FA 류현진(37)의 유력 행선지로 꼽힌 뉴욕 메츠가 FA 시장에서 다른 투수를 영입했다. 좌완 선발- 2024.01.0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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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류현진으로 눈 돌릴 수도” 뉴욕이 주목한다, 보라스 전공 빛 발하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2024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이 새해를 맞이해 ‘리오프닝’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아직 소속- 2024.01.07 17:48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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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RYU와 재결합 어떤가” FA 류현진 주가 폭등, 5년 만에 친정 복귀설까지 나왔다
[OSEN=이후광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또 한 번의 FA 계약을 노리고 있는 류현진(37)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뉴욕 메츠- 2024.01.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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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류현진과 연계되고 있다” 굴뚝에 연기 모락모락, 류현진 타임이 찾아온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크리스마스 및 연말 연휴로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갔던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2024.0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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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토론토→다음은 뉴욕?’ 류현진, 메츠 영입 후보 올랐다…160km 파이어볼러&日 64승 좌완과 경쟁
[OSEN=길준영 기자] 뉴욕 메츠가 류현진(37) 영입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매체 뉴욕포스트는 지난 6일(한- 2024.01.0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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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 대한 뉴욕 메츠 관심은 진짜 "계속 주시 중" 日 좌완 이마나가 영입전 발 뺐다
[OSEN=이상학 기자] 류현진(37)의 메이저리그 마지막 팀은 뉴욕 메츠가 될까. 뉴욕 언론에서 꾸준히 메츠의 영입 후보로- 2024.01.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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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우산을 자처하며 품은 각오… 추신수-김광현, SSG 두 기둥 건재 과시할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여러 성향들이 다 모인 단체 생활에서 리더의 몫은 누차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때로는 거칠게,- 2024.01.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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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용 4억 5천·추신수 최저 연봉... SSG, 2024년 연봉 계약 마무리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야구 SSG랜더스가 2024년 선수단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다. SSG는 6일 “2024시- 2024.01.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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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47억→22억’ 불혹 넘어도 대박 행진, 추신수도 인정한 역대급 타자...“내 기록 최형우가 다 깬다”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KIA 타이거즈 최형우(41)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는- 2024.01.0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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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한국 온 것 아니야” 27억→27억→17억→최저연봉 삭감, 추신수는 왜 희생이 아니라고 말했나
[OSEN=인천, 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올해 최저연봉을 받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올해를- 2024.01.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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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미지명→대학 진학→2라운드 입단’ 야구인 2세 동기, “양현종 선배처럼 꾸준하게 많은 이닝 소화하고파” [오!쎈 인터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한 차례 미지명의 아픔을 딛고 프로 무대에 데뷔한 만큼 성공을 향한 의지는 더욱 강해 보였다.- 2024.01.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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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하면서 그렇게 힘든 적 없었다" 오타니 놓쳐 충격받은 토론토…류현진과 재결합은 관심 없나
[OSEN=이상학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팬들은 지난달 중순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 영입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크게- 2024.01.0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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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내리막길인데 500억…류현진 FA 계약 못해도 느긋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은 새해가 밝았지만 아직 거취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류현진이 선- 2024.01.05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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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과 사우나에서 나눈 이야기… 좌절했던 추신수는 왜 다시 돌아왔을까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6년을 뛴 추신수(42SSG)는 고국에서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다는 어렴풋한- 2024.01.0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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