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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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종합병원 화재로 300여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경기 안양시 만안구의 한 종합병원에서 불이 나 300여명이 대피했다. 1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0분쯤 경기 안양시- 2026.01.01 08:15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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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종합병원 화재로 130여명 대피…인명 피해 없어
오늘(1일) 새벽 2시 30분쯤 경기 안양시 만안구의 8층짜리 종합병원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입원 중이던 환자와- 2026.01.01 07:04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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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원남산단 화학물질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음성=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일 오전 0시4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 2026.01.01 07: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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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종합병원 화재로 130여명 대피…인명 피해 없어
(안양=연합뉴스) 김솔 기자 = 1일 오전 2시 30분께 경기 안양시 만안구의 한 종합병원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병원- 2026.01.01 06:3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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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에 결혼해 얻은 외아들인데 오토바이 사고… 6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항공정비사를 꿈꾼 17세 고등학생이 불의의 사고를 당한 후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 생명을 나누고 하늘로 떠났다. 31일 한국- 2026.01.01 05:59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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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 종합병원 화재로 환자 등 3백여 명 대피
오늘(1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 안양시 안양동에 있는 8층짜리 종합병원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입원해있던 2백- 2026.01.01 05:3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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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청, 김병기·강선우 사건 직접 수사...강제수사 초읽기
[앵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천 헌금 1억 원을 수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서울경찰청- 2026.01.01 01:28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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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남양읍 교차로에서 승용차 화재...다친 사람 없어
어젯밤(31일) 11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남양읍에 있는 교차로에서 승용차 한 대에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운전자가 스스- 2026.01.01 00:48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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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법원] 16일 윤석열·28일 김건희…연초 특검 사건 줄줄이 선고
21일 한덕수 선고로 '내란' 첫 법원 판단 28일 김건희·권성동·윤영호 나란히 선고 [더팩트ㅣ선은양 기자] 새해 초반에는 1- 2026.01.01 00:00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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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법 등 개정 필요…무연고 사망자 인식도 바꿔야"[2025 무연고사 리포트⑮]
2만3643명. 지난 5년간 연고 없이 사망한 사람의 숫자다. 이 중엔 정말 가족이 없는 게 아니라 관계의 단절, 경제적 이유- 2025.12.30 11:0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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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 화재로 형제 사망…동생은 집안, 형은 아파트 입구서 발견
27일 대전 동구의 한 아파트 7층 A씨의 집에서 불이 나 형제가 사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0사32분께 발생한 불은- 2025.12.27 15:40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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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120만명, 사망자 1000명 넘어...인도네시아 덮친 최악의 폭우
사망자 1003명·실종자 218명…120만명 임시 대피소로 피신 재해 복구 지연에 인도네시아 정부 향한 불만 높아져 인도네시아- 2025.12.13 20:1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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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아파트서 40대 사망…9세 아들은 차량서 숨진채 발견
경기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아버지와 9세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부친이 아들을 살해한 뒤 사망한 것으로 보고- 2025.12.12 07:42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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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 블랙박스가 포착한 부천 시장 돌진…‘22명 사상’ 사고의 실체 [사건수첩]
지난달 경기 부천의 한 재래시장 내에서 고령 운전자의 차량 돌진으로 2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해당 1t 트럭 내 페달 블랙- 2025.12.09 16:1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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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그럴 수도 있지”…여고생 추행한 50대 ‘고소취하’ 협박까지 [사건수첩]
공유주택을 운영하는 50대 남성이 입주민인 여고생 손을 만져 신고를 당하자 이를 취소하게 할 목적으로 협박했다가 범죄자로 전락- 2025.12.06 15:3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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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차 요구 거절하자 난동…신고한 이웃에 흉기 휘두른 50대 부부
이동 주차 요구를 거절한 이웃에 행패를 부리고 흉기를 휘두른 부부가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의 처벌을 받았따. 춘천지법 형사2단독- 2025.12.06 08:47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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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묶었지만 죽을 생각은 없었다”… 목숨과 맞바꾼 위험한 쾌락, 혹은 비극적 실수...‘자기색정사’[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어떤 죽음은 스스로 초래한 위험한 놀이의 결과이기도 하다. 외부의 침입도, 타살의 흔적도, 그렇- 2025.11.30 14:23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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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앉아” 교도관 지적에 뺨 때린 수감자… 8개월 더 감옥살이 [사건수첩]
바르게 앉아 있으라는 교도관의 지시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교도관 뺨을 때린 40대 수감자가 8개월을 더 교도소에서 살게 됐다.- 2025.11.16 08:27
-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