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2 가입 승인' 화성FC, 켈미와 스포츠용품 후원 계약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2 진입을 앞둔 화성FC가 스페인 스포츠 브랜드 켈미의 국내 총판- 2024.12.31 14:13
- 연합뉴스
-
김창수 코치·홍덕기 피지컬코치, K리그1 대전 황선홍 사단으로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황선홍 감독과 함께할 새 코치진으로 김창수 코치와 홍덕기- 2024.12.31 14:09
- 연합뉴스
-
서울E, 연맹과 해외 유스팀 초청 이벤트 성료...‘K리그 최초’ 유소년 국제 교류 새 길 열다
[OSEN=정승우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진행한 ‘K리그 유스 국제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2024.12.31 14:09
- OSEN
-
[전문] 신문선 "K리그 선수·지도자·임원 투표권 보장해야…부정선거 조작 의혹 축협 인사 계속 관여하면 실명공개"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선거운영위원회에 축구 선거인들의 투표권 보장- 2024.12.31 13:57
- 아주경제
-
주민규 보내고 허율 품고…K리그1 울산 세대교체 본격화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챔피언 울산 HD가 베테랑 스트라이커 주민규(34)를 떠나보내며 본격적인- 2024.12.31 13:47
- 연합뉴스
-
2024시즌 K리그 입장 수입 425억원·객단가도 역대 최고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역대 최다 입장 수입과 객단가를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4시즌 K리그 입장 수입과 평균- 2024.12.31 12:14
- 스포츠서울
-
2024시즌 K리그 입장 수입, 역대 최고 425억원 찍어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입장 수입이 2024시즌 역대 최고인 425억원을 찍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4.12.31 11:17
- 연합뉴스
-
프로축구 K리그 입장수입 역대 최고 “425억 5660만원”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2024시즌 프로축구 K리그 입장 수입이 지난해보다 23.54% 증가한 역대 최고액을 기록한 것으로- 2024.12.31 11:16
- 헤럴드경제
-
2024 K리그 입장 수입 및 객단가 발표..."역대 최고 기록"
[OSEN=정승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4시즌 K리그 입장 수입과 평균 객단가를 발표했다. K리그1, 2 총 입장 수- 2024.12.31 10:55
- OSEN
-
J리그로 떠났던 수문장 송범근, 2년 만에 K리그1 전북 복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일본으로 떠났던 국가대표급 골키퍼 송범근(27)이 친정인 K리그1 전북 현대로 2년 만에 복- 2024.12.31 10:43
- 연합뉴스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입장 수익-객단가 발표..K리그1, 2 모두 집계 이래 '역대 최고'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4시즌 K리그 입장 수입과 평균 객단가를 발- 2024.12.31 10:42
- 인터풋볼
-
K리그2 성남, 일본 무대 경험한 미드필더 박수빈 영입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일본 J3리그(3부리그)에서 3시즌 동안 뛰었던 중앙 미드필더- 2024.12.31 10:29
- 연합뉴스
-
K리그2 전남드래곤즈, 브라질 공격수 레안드로 영입[공식발표]
[OSEN=노진주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레안드로를 품었다. 전남은 31일 "K리그에서 활약해온 브라질 공격수 레안드로를 영입- 2024.12.31 10:25
- OSEN
-
K리그2 전남, '1부 경력' 브라질 공격수 레안드로 영입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이번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서 뛰었던 브라질 공격수 레안드로(29)가 K리그- 2024.12.31 10:04
- 연합뉴스
-
K리그1 포항, 베테랑 공격수 백성동과 재계약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는 베테랑 공격수 백성동(33)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31일 발- 2024.12.31 09:29
- 연합뉴스
-
2024 K리그 연봉왕은 18억원 린가드… 구단 지출 1위는 울산
2024 K리그 연봉왕은 제시 린가드(FC서울)이었다. 구단 지출 1위 구단은 리그 3연패를 달성한 울산 HD였다. 30일 한- 2024.12.31 08:17
- 스포츠월드
-
'맨유서 175억' 린가드 K리그 연봉 1위! 과연 얼마 받을까…국내 선수 TOP은 'MVP' 조현우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K리그1 최고의 스타 제시 린가드(FC서울)가 2024시즌 선수 연봉 전체 1위인 것으로 드러났다- 2024.12.30 18:19
- 엑스포츠뉴스
-
K리그 연봉 TOP인데 혜자 영입 인정…'18억원' 린가드 전체 1위, 국내는 조현우 14억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시즌 K리그 최고의 화두였던 린가드(FC서울)가 연봉 TOP에 올랐다. 그런데도 한 시즌- 2024.12.30 17:43
- 스포티비뉴스
-
K리그2 안산, 수비수 이풍연 영입 '수비라인 강화'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안산 그리너스가 중앙 수비수 이풍연(24)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188㎝의- 2024.12.30 16:54
- 연합뉴스
-
2024년 K리그 연봉킹은 '거미손' 조현우...14억9000만원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울산HD의 프로축구 K리그1 3연패를 이끌면서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골키퍼 조현우(33- 2024.12.30 11:18
- 이데일리
-
[오피셜] '18억 2천' 린가드-'14억 9천' 조현우, 최고 연봉자 등극...2024 K리그 연봉 현황 발표
[인터풋볼] 가동민 기자 = 제시 린가드가 K리그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수령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2024시즌- 2024.12.30 11:15
- 인터풋볼
-
올해 K리그 연봉킹은?…국내 조현우 '15억', 외국인 린가드 '18억'
'국내 연봉킹'은 조현우(울산 HD)였다.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2024시즌 K리그1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국내 선수- 2024.12.30 11:12
- 노컷뉴스
-
‘K리그1 MVP’ 조현우, 연봉도 ‘킹’ 14억9000만원 ‘국내선수 1위’…외인 1위는 서울 린가드 ‘18억2000만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4시즌 K리그1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골키퍼 조현우(울산HD)가 연봉 역시 국내 선- 2024.12.30 10:34
- 스포츠서울
-
K리그1 서울,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풀백' 김진수 영입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국가대표 왼쪽 풀백 출신 '베테랑 수비수' 김진수(32)를 영입- 2024.12.30 10:26
- 연합뉴스
-
울산 GK 조현우, 2024시즌 14억 9천만원 'K리그1 연봉킹' 등극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울산 HD의 K리그1 3연패를 최후방에서 지켜내며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골키퍼- 2024.12.30 10:15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