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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POINT] 손흥민에게 '역대급 파트너'가 다시 생겼다...흥부 듀오, 7경기 15골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의 파트너십은 최고다. LAFC는 2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 앤잴- 2025.09.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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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포인트] 오른발 도움, 왼발 골…손흥민 美친 양발쇼 ‘평점 9점 압도적’→침묵했던 홈에서 6호골 폭발하자 ‘역전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존재감은 가히 압도적이었다. 지난 홈 데뷔전 침묵을 말끔하게 씻어버린- 2025.09.2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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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쏘니, 해트트릭 한번 더?! 손흥민, 레알 솔트레이크 상대로 선발 출격...지난 경기 해트트릭 기억 되살린다[선발라인업]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다시 한번 레알 솔트레이크의 골망을 노린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22일(한국시간)- 2025.09.2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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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POINT] '454경기 173골 101도움' 손흥민 대체하기 쉬울 줄 알았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 빈자리를 채우는 건 어려운 일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2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브라이- 2025.09.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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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이 아니다…과르디올라, 경기 도중 대기심에게 뽀뽀→팬들은 "뭐하는 거야?" 반응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갑자기 대기심 볼에 입을 맞췄다. 맨시티는 22일 오전 12시 3- 2025.09.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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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이런 '미친 한국인' 또 있을까...SON은 아스날의 악몽이었다→홀란 넘어 역대 1위 등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손흥민이다. 아스날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가장 많은 악몽을 안겼었다. 아스날은 22일(한국- 2025.09.22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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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득점왕+MLS 최다골” 손흥민·부앙가, LAFC 역대급 폭발! "경기당 2.33골→수비수들 공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과 데니스 부앙가(29)가 위력적인 공격 파트너를 넘어 로스앤젤레스(LA) FC ‘역- 2025.09.22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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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실망했습니다"…'통한의 무승부' 과르디올라, "이게 축구야, 우리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강했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아스널전 무승부에 대해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맨시티는 22일 오전- 2025.09.22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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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리뷰] 경기 종료 직전 마르티넬리 극장골! 아스널, '홀란 선제골' 맨시티와 1-1 무승부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와 극적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아스널은 22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 2025.09.22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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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2세 아니다”…日이 먼저 인정한 다니 다이치, 김정민의 아들에서 ‘차세대 에이스’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수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가 일본 축구계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어가고- 2025.09.2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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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SON 상대 원치 않는다” 美 언론 경고…손흥민, 첫 포스트시즌부터 '우승후보' 1순위→‘단판 승부 황제’ MLS 공포의 이름 되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드디어 미국 무대에서 포스트시즌을 맞이한다. 현지 언론은 “손흥민은 올가을 가장- 2025.09.2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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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도 못하는데 꿈을 위해 일본 건너갔다’ 김정민 “어린 나이에 쉽지 않았을텐데 고맙다 아들” 다니 다이치 응원 메시지
[OSEN=서정환 기자] ‘가수 김정민 아들’ 다니 다이치(18, 사간도스)가 일본에서 프로축구선수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 2025.09.2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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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들? 기쁘게 하기 쉬워, 모든 걸 바치면 돼"…첼시전 승리→아모림 자신감 폭발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벤 아모림 감독이 팬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선 모든 걸 바쳐야 한다고 전했다. 맨- 2025.09.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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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당해서 안 나왔나요?' 가르나초가 '맨유전'에 뛰지 않은 이유…"준비됐는데 다른 선수가 교체 요청"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출전시키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첼시는 21일 오전- 2025.09.2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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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 건 처음 봐요!"…프리킥 빨리 차서 '경고' 판정→그릴리시, "어디서 나온 규칙인지 모르겠다" 불만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잭 그릴리쉬가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에버턴은 20일 오후 8시 30- 2025.09.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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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절망! "사실상 죽음의 임대" 양민혁, 포츠머스서 완전히 버려졌다…U-20 월드컵+챔피언십 모두 봉쇄→토트넘 '승부수' 띄우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 차세대 측면 유망주 양민혁(19, 포츠머스)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뜻밖의 암초와 마주했다- 2025.09.2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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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훨씬 잘했는데요?"…'맨유에 패배' 마레스카, "카세미루 퇴장 이후 경기 달라졌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패배한 뒤 경기력이 더 나았다고 주장했다. 첼시는 2- 2025.09.2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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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리쉬 분노 폭발! "빠른 프리킥 경고? 평생 처음 봐" 주심 직격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잭 그릴리쉬가 주심의 판정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에버턴은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2025.09.2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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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쏘니랑 같이 갈 걸 그랬나'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토트넘 신입생, 다리 부상으로 결장" 프랭크 골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골치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브라이- 2025.09.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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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레전드 GK "더 브라위너, 나폴리서 그릴리쉬처럼 자유 폭발"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전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조 하트가 케빈 더 브라위너가 더 자유로운 플레이를 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2025.09.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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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日 유망주 아들 향한 부성애 “마음 상처는 모두 씻어내고 어디서든 즐겁게!"
[OSEN=우충원 기자] 일본 유망주 다니 다이치(17·사간 도스 U-18)가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아버지 김정민도- 2025.09.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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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분 레드카드! 산체스→첼시 팬 분노 폭발 "로만 시대였다면 이미 OUT"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른 시간 퇴장을 당한 로베르트 산체스에 대해 첼시 팬들의 분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첼시는 21- 2025.09.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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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헤어지고 시련의 연속,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양민혁, 포츠머스서 5경기 연속 결장, 힘겨운 주전 경쟁 계속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포츠머스 임대는 아쉬운 선택이 되고 있다. 한창 성장해야 할 나이에 기회를 받지 못한다. 포츠머스- 2025.09.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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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전 뒤흔든 맨유 비밀병기, 마즈라위...아모림의 생명줄 잡았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첼시전 승리를 이끈 '언성 히어로'는 누사이르 마즈라위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1시- 2025.09.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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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형 긴장해!' 에키티케, 3호골 폭발...리버풀 최전방 경쟁 본격화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위고 에키티케가 리그 3호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리버풀은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 2025.09.2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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