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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남녀 대표 후보 30명 가닥…4월 소집명단 16명 발표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배구 남녀 국가대표팀 소집 명단이 다음 달 초 발표된다. 18일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에- 2025.03.18 06:4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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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집이 된 오기노 감독의 배구철학 [현장메모]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일본 국가대표 출신의 오기노 마사지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오기노 감- 2025.03.17 21:2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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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수 없는 배구’를 위해 역대 최고의 외인 레오를 내친 OK저축은행 오기노 감독, 내년 시즌 구상이 아닌 책임지는 게 먼저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일본 국가대표 출신의 오기노 마사지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2013~- 2025.03.17 10:1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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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이시우 "서브만큼은 가장 위력 있다고 자부해"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현대캐피탈이 한국전력을 상대로 17-14로 앞선 2세트, 정태준을 대신해 현대캐피탈의 원포인- 2025.03.17 09: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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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감독 부임 후 7→6→5위, 꾸준한 도약…‘최저 연봉팀’ 삼성화재 소득 ‘성장’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상우 감독 부임 후 삼성화재는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이번시즌 V리그 남자부에서- 2025.03.17 07:2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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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역대 4번째 시즌 30승까지 '-1승'
이미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확정한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역대 4번째 30승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한국전력을 세트 점수 3대 0으- 2025.03.16 23:54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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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역대 4번째 시즌 30승까지 '-1승'
이미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확정한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역대 4번째 30승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한국전력을 세트 점수 3대 0으- 2025.03.16 18:4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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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시즌 30승까지 '-1승'…GS칼텍스는 꼴찌 탈출(종합)
(수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압도적인 전력으로 이미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확정한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또 하나의 값진- 2025.03.16 18:2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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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남녀 대표팀 사령탑, V리그 현장 직접 지켜보고 '만족감'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올해 열리는 배구 국제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배구 남녀 국가대표팀 사령탑이 직접- 2025.03.16 18:1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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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현대캐피탈 감독 "승점 신기록보다 기쁜 건 이재현 데뷔"
(수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올 시즌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지휘봉을 잡은 프랑스 출신의 필리프 블랑(64) 감독은 1- 2025.03.16 16:2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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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편대 활약한 현대캐피탈, 역대 4호 시즌 30승까지 '-1승'
(수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압도적인 전력으로 이미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확정한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또 하나의 값진- 2025.03.16 15:3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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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기력만 보면 KB손보가 대한항공보다 까다로워"
(수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일찌감치 남자 프로배구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고 챔피언결정전을 준비하는 현대캐피탈은 16일- 2025.03.16 13:5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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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랄레스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입국…선수 기량 점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인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5.03.16 10:5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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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라스트 댄스'…홈팬들에 화끈한 '공격 배구' 선물
(인천=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이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 2025.03.15 19: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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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즐리 33점' 삼성화재, OK저축은행 꺾고 승점 40 돌파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OK저축은행을 제물 삼아 승점 40을 돌파했다. 삼성화재는 15일- 2025.03.15 16:1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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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실패, 대한항공은 성공한 러셀 영입...확연히 드러나는 배구단 운영에 대한 모기업의 의지 차이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현대캐피탈의 정규리그 1위 조기 확정으로 끝난 2024~2025 V리그 남자부. 사실 시즌 극초반 가장 먼저 치고 나간 팀은- 2025.03.15 10:2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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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정관장-현대건설 2위 다툼…남자부는 예비 PO 대결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4-2025 V리그의 여자부 2위 경쟁과 남자부의 플레이오프(PO)를 앞둔 자- 2025.03.15 06:5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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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예나 28점' KB손보, 우리카드에 역전승…정관장은 2위 탈환(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우리카드에 역전승을 거두고 3연승을 달렸고, 여자부 정관장은 페- 2025.03.14 21:2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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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복 빠져도 강하다…‘비예나 28득점’ 2위 확정한 KB손해보험, 우리카드 꺾고 3연승 ‘질주’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위를 확정한 KB손해보험이 3연승을 질주했다. KB손해보험은 1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5.03.14 21:1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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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즌 만에 박철우 넘고 ‘통산 득점 1위’ 6637점…레오, 최고 외인 넘어 V리그 ‘리빙 레전드’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외국인 선수 레오(35·현대캐피탈)가 은퇴한 박철우 KBSN 해설위원을 제치고 남자부 통산 득점- 2025.03.14 08:05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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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정규리그 3위가 확정됐지만, 만족스러운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러셀 좋았고, 승석, 준혁 긍정적이었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2위 탈환은 좌절됐다. 4연패를 당하며 정규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홈 어드밴티지 없이 챔프전까- 2025.03.13 22:3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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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V리그 복귀한 러셀 "대한항공 챔프전 우승 위해"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카일 러셀(31)이 한국 프로배구 V리그 복귀전을 마친 뒤 마이크를 잡고 대한항공 팬들 앞에- 2025.03.13 22:2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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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프로배구 남자 2위 확정…대한항공 러셀, 복귀전서 16점(종합)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경기를 치르지 않는 날 2위를 확정했다. 13일 인천 계양체육관- 2025.03.13 21:5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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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러셀의 강렬한 대한항공 데뷔전은 ‘합격’…대한항공은 한국전력에 2-3으로 패하며 정규리그 3위 확정
얼마 전에 입국해서 새 동료들과 손발을 하루 정도 맞춰봤는데도 위력은 여전했다. 대한항공의 새로운 대체 외인 카일 러셀(미국)- 2025.03.13 21:4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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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부진→황연주 활약, 강성형 감독 “오늘은 졸전, 봄 배구 가서도 안 되면 선택해야”[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봄 배구를 앞두고 불안감을 노출한 현대건설의 강성형 감독이 선수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현대건설은- 2025.03.13 21:27
-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