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아들 대마초·음주운전' 김철우 보성군수 공식 사과
[더팩트ㅣ보성=김동언 기자]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가 아들(33)의 대마초 연루 사건과 음주운전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김 군수- 2025.07.01 22:22
- 더팩트
-
대구남구의회 윤리자문위, '음주운전방조 혐의' 구의원 제명 권고
대구 남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1일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받는 정재목 남구의원을 제명할 것을 남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변호사 등- 2025.07.01 18:43
- 세계일보
-
대구남구의회 윤리자문위, 음주운전방조 혐의 구의원 제명 권고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 남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1일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받는 정재목 남구의원을 제명할- 2025.07.01 17:43
- 연합뉴스
-
아들 대마초·3차례 음주운전…김철우 보성군수 "사과드린다"
(보성=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가 아들(33)의 대마초 연루 사건과 음주운전 교통사고 등에 대해 사과했- 2025.07.01 17:14
- 연합뉴스
-
음주운전 단속되자 경찰차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검거
부산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경찰 순찰차를 치고 달아난 40대가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 특수공무집행방해- 2025.07.01 16:47
- 서울신문
-
음주운전에 무면허운전 울산시의원 징계 '경고'로 마무리?
울산시의회 윤리특위 열려 징계 수위 '경고'로 결정 시민단체 "제 식구 감싸기" 윤리특위 의원 다수 국민의힘 소속 【파이낸셜뉴- 2025.07.01 15:48
- 파이낸셜뉴스
-
대낮에 무면허 음주운전에 사고까지…'간 큰' 30대 추격 끝 검거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 운전하다 사고까지 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뉴스1에 따르면 김해서부경찰서는 30일 특수공무집행- 2025.06.30 19:27
- 머니투데이
-
제주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 10만원인데 왜 안 받나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 '음주운전 신고 포상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적발 건수 대비 포상금- 2025.06.30 17:31
- 연합뉴스
-
무면허·음주운전에 검문 불응하다 사고까지…30대 현행범 체포
(김해=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30일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 검문에 불응하고, 사고까지 낸 혐- 2025.06.30 16:51
- 연합뉴스
-
만취사고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 한 교통경찰, 2심도 집유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낸 뒤 친구와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경찰관이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2025.06.30 15:55
- 이데일리
-
전국 유일 제주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지급 건수 늘어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만 시행되는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 지급 건수가 점차 늘고 있다. 신고자에게 포상금 지급 안내가 소- 2025.06.30 15:54
- 노컷뉴스
-
음주운전 후 운전자도 바꿔치기 한 '교통 경찰'…징역형 집행유예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운전자 바꿔치기까지 시도한 전직 경찰관이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0일 뉴스1에 따르- 2025.06.30 14:59
- 머니투데이
-
'음주운전' 40대 무죄..."경찰관, 임의동행 규정 어겨"
인천지방법원은 오늘(30일) 음주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사고 당시 단속 경찰관은 음주 측정기- 2025.06.30 14:02
- YTN
-
임의동행 규정 안 지킨 경찰관…음주운전 혐의 40대 무죄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단속 경찰관의 음주 수치 측정 절차가 위법했다는- 2025.06.30 13:22
- 연합뉴스
-
만취사고 내고 옆에 탄 친구로 '운전자 바꿔치기'한 교통경찰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사고를 내자 옆에 탄 친구로 운전자를 바꾼 교통경찰관이 1심에 이어- 2025.06.30 11:35
- 연합뉴스
-
좌회전하다 하천 빠진 30대…알고보니 '면허 취소' 수준 음주운전
경기 김포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하천에 빠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포경찰서는 도로- 2025.06.30 05:14
- 머니투데이
-
새벽 음주운전하다 3m 하천 추락···응급실 실려갔다 ‘철컹’
음주운전을 하다 하천으로 추락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29일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 2025.06.29 18:31
- 경향신문
-
경찰, 음주운전 하다 하천에 빠진 30대 조사
경기 김포경찰서는 음주 운전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28일) 새벽 6시 반쯤 경기 김포시 고촌읍 도로- 2025.06.29 12:12
- YTN
-
김포서 음주운전하다 하천에 빠진 30대 검거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자신이 몰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과 함께 하천으로 떨어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김- 2025.06.29 10:19
- 조선일보
-
30㎝ 음주운전한 공무원…벌금 500만원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량을 살짝 움직였다가 적발된 공무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2025.06.29 09:51
- 서울신문
-
차 30㎝ 움직인 것도 엄연한 음주운전…벌금 500만원 선고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술을 마시고 차량 30cm 가량 몬 공무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2025.06.29 09:45
- 헤럴드경제
-
‘음주운전 또 음주운전’ 공무원들 철퇴 [사건수첩]
음주운전으로 철퇴를 맞고도 재차 음주운전을 한 공무원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도로교통법위반- 2025.06.28 22:00
- 세계일보
-
부산서 ‘음주운전’ 의심 30대, 뺑소니 사고로 7명 부상
부산에서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다른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고 도주해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28일 특- 2025.06.28 17:31
- 동아일보
-
대구 남구의회, 음주운전 방조 정재목 부의장 불신임안 부결
대구광역시 남구의회는 27일 본회의에서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받는 정재목 부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상정·표결했지만 부결됐다고 밝혔다. 남구의회에 따르면- 2025.06.28 08:35
- 세계일보
-
음주운전 사고 낸 춘천시 간부 공무원...사퇴 의사 밝혔지만 반려
[앵커] 강원도 춘천시청 고위직 공무원이 음주 교통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면허 정지 수준의 음주운전이었는데,- 2025.06.27 18:47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