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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최전방+백3 전술 가동…홍명보호, 미국전 선발 명단 공개→카스트로프는 벤치 대기 [현장라인업]
(엑스포츠뉴스 뉴저지,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손흥민(LAFC)을 최전방에 내세워 미국 원정 2연전 첫 승을- 2025.09.07 05:2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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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미국 평가전서 손흥민 최전방 배치…카스트로프 벤치
(해리슨[미국 뉴저지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준비 모드를 시작하는- 2025.09.07 05:2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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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다는 게 낯설게 느껴져" 히샬리송, 손흥민 그리움 절절... "위대한 우상 중 한 명"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히샬리송이 여전히 손흥민을 잊지 못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크리스 코울린은 5일(한국시간) 자신의- 2025.09.07 05:2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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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 라인업] "두 마리 토끼 잡겠다" 홍명보의 선택은 SON톱+백3...손흥민 앞세워 미국 골문 정조준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은 '손톱'과 '백3'를 선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 2025.09.07 05:1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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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도 관심 폭발! "포체티노, 손흥민과 재회한다" 한국vs미국, 현지서 '역대급 관심'
[OSEN=정승우 기자] 미국에서도 두 사람의 만남이 화제다. 미국 'CBS 스포츠'는 6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33, L- 2025.09.07 01:2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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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땡큐' 토트넘 떠난 레비, '손흥민 영입' 업적으로 체면 덜 구겼다... "최고의 영입"
[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3, LAFC)이 다니엘 레비 전 토트넘 회장의 재임 시절 '최고의 영입'으로 평가됐다. 영- 2025.09.07 01:0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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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 손흥민 남기고 떠난 레비, 25년 토트넘의 역설
[OSEN=정승우 기자] 다니엘 레비(63)의 퇴장은 토트넘 홋스퍼에 양날의 검 같은 유산을 남겼다. 손흥민(33, LA FC- 2025.09.07 00:53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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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일 만에 돌아온 김민재', '새 얼굴 카스트로프', '건재한 손흥민' 홍명보호, 미국 상대 승리 노린다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이 9월 A매치를 위해 미국 원정에 나섰다. 상대는 세계랭킹 15위 미국과 13위 멕- 2025.09.07 00:2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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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韓 최초 대기록 쓴다! 차범근-홍명보와 '동급' 된다… 15년 대표팀 헌신, 최다출전 새 역사 성큼 [뉴저지 현장]
(엑스포츠뉴스 뉴저지,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한국 축구 새 역사 쓸 준비를 하고 있- 2025.09.06 21:3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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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25년 최고의 영입은 누가 뭐래도 손흥민, "짠돌이의 최대 업적"
[OSEN=이인환 기자] 다니엘 레비(63)가 토트넘을 떠난 지금, 영국 언론조차 손흥민(33, LAFC)을 그의 가장 성공적- 2025.09.06 20:4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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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좋아해' 포체티노,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 강조
[OSEN=이인환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미국 대표팀 감독이 제자 손흥민(33,LAFC)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숨기- 2025.09.06 19:4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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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재자' 적으로 다시 만나는 포체티노..."손흥민 다시 만나 감격스러워"
[OSEN=정승우 기자] 미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가 애제자 손흥민(33, LA FC)을 향한 애정- 2025.09.06 19:0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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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방출 막고 월클 만들었다!…'SON 격돌' 포체티노, "쏘니는 레전드!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 여전히 극찬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시절 애제자 손흥민과 재회에 미소를- 2025.09.06 18:1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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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타니처럼 올라서려면 강렬한 변화 필요" 美 현지 매체 '일갈'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33·LAFC)이 드디어 홈 팬들 앞에 섰다. 그러나 뜨거운 환영과 달리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2025.09.06 18:0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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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7번, ‘첫 태극마크’ 카스트로프 23번 확정…KFA ‘오피셜’ 美 원정 등번호 공식발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9월 미국 원정 2연전에 나서는 남자 축구대표팀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6일- 2025.09.06 18:0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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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재회하는 각별한 ‘사제’ 관계…“토트넘 가장 중요했던 선수” 포체티노에 손흥민도 “은사·존경심” 화색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적’이지만 미국 축구대표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도 손흥민(LAFC)도 재회를 반겼다. 포체티- 2025.09.06 17:4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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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고평가 받는 손흥민의 한국, "홈팀 미국 상대로도 압승 거둘 것"
[OSEN=이인환 기자] 미국 현지에서도 홍명보호의 전력을 높게 평가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7일(한국- 2025.09.06 17:3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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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돌고돌아 美 만나…“SON은 늘 가장 중요한 선수였다” ‘감동 인터뷰’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옛 제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의 재회를 앞두고- 2025.09.06 17:3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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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최고! 베일·모드리치·에릭센 '다 꿇어'…레비 철권 25년 '최고의 영입' SON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다니엘 레비 시대에 손흥민을 빠질 수 없는 성과다. 레비가 경영자 측면에서 25년간 철권을 유지- 2025.09.06 17:1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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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짜증냈던' 상암 잔디는 가라! 홍명보호 환영하는 뉴저지産 '양탄자 잔디'...미국전 시험대 위한 최상의 환경 [SPO 현장]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상암 잔디와 차원이 달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한- 2025.09.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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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등! '다니엘 레비 시대' TOP 영입→역대 베스트 11 선정 '쾌거'…"위대한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이 다니엘 레비 전 토트넘 홋스퍼 화장의 시대를 빛낸 선수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영국 런- 2025.09.06 16:2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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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미 기력 소진'…EPL 떠났다고 英 SON에 막말 "수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영국 축구계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지우기에 나섰다. 영국 언론 '풋볼 인사이더'는 6- 2025.09.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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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억 도박에서 레전드로' 손흥민, 레비 시대 걸작... ‘고관절 수술보다 어렵다’던 협상귀재, 최고의 보석은 손흥민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33·LAFC)이 다니엘 레비 회장의 25년 토트넘 역사에서 최고의 영입으로 꼽혔다. 팀토크는- 2025.09.0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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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 스승' 콘테 관심에도...日 국대 혼혈 GK 나폴리 러브콜 거절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SSC 나폴리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러브콜에도 스즈키 자이온은 이를 거절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 2025.09.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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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캡틴’ 손흥민, 주장 ‘교체’ 가능성에 입 열었다 “홍명보 감독과 얘기 나눠, 불편한 것 없고 내 위치서 최선”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FC)은 주장 교체 가능성에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겠- 2025.09.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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