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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재개’ 주성코퍼레이션, 반의 반토막나며 동전주로[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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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5년만에 거래가 재개된 주성코퍼레이션(109070)이 장중 900원대로 하락하며 동전주 신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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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33분 현재 주성코퍼레이션은 시초가 대비 16.71%(198원) 내린 987원에 거래중이다. 거래정지 전 마지막 종가인 4100원 대비 20% 수준이다.

한국거래소는 전일 주성코퍼레이션의 적격성 여부 심의를 위해 상장공시위원회를 개최하고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주권의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됐다.

주성코퍼레이션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으면서 2020년 3월부터 거래가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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