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음식 배달은 하는 기사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소변을 보는 장면이 공개됐다.
24일(현지시각) 더선은 지난 10일 우버이츠의 배달 기사가 호주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소변을 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파트 주민들은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본 후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내 한 손에 배달 봉지를 들고 다른 손으로 소변을 누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후, 소변 자국이 엘리베이터 바닥 곳곳에 남았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이 남성으로 인해 수리비가 수천 달러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파트 관리자는 "엘리베이터 카펫의 소변 자국과 냄새로 인해 2000달러 이상의 수리 비용이 들 것"이라고 말했다.
우버 이츠는 해당 사건에 대해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며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라이더에게 우버 앱에 대한 권한 박탈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