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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리비안이 캠핑 장비 제조사 아이캠퍼(iKamper)와 손잡고 전기트럭 R1T 전용 스카이캠프 미니(Skycamp Mini) 텐트를 출시했다.
24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기존 스카이캠프 3.0 미니(Skycamp 3.0 Mini) 모델을 기반으로 설계된 이 텐트는 하드쉘 케이스에 보관되며, R1T의 베드랙에 장착해 측면으로 펼칠 수 있다. 내부로 진입할 수 있는 사다리도 포함됐다.
스카이캠프 미니는 루프에 직접 장착되지 않아 공기역학적 저항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주행거리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전기차 캠핑족에게 큰 장점이다. 또한,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사이버텐트처럼 적재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리비안의 접이식 쿡탑 시스템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리비안트래커(RivianTrackr)에 따르면, 이번 모델은 리비안의 시그니처 색상인 옐로우로 출시되며, 어드벤처 키 세트와 호환되는 잠금식 크로스바 브래킷이 포함됐다. 기본 스카이캠프 미니 모델에는 폼 매트리스가 제공되지만, 이번 협업 모델에는 고급 자동 팽창 매트리스가 포함돼 편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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