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6차 범시민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이 윤석열 파면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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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농부는 씨앗을 뿌리고 자영업자들은 장사를 하고 학생은 수업을 준비해야 하지만 우리는 또다시 광장에 모였습니다......이제는 끝날까 했는데 도무지 상상도 예측도 되지 않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이 오셔서 ‘이것이 마지막 집회가 되어야 하지 않느냐’고 외치고 있습니다”(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
탄핵소추 100일을 하루 앞둔 22일 시민들은 광화문 동십자각 앞 도로를 가득 메우고 내란범죄의 우두머리인 ‘윤석열 파면’ 등의 구호를 외쳤다.
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6차 범시민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이 윤석열 파면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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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야 이제 그만 쪼고 탄핵선고 좀 하자’,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마찬가지니 얼른 정리해라’ 등 늦어지는 헌재 판단에 대해 갑갑한 마음을 담은 저마다의 손팻말을 들고 온 이들은 한결같이 이날이 마지막 집회가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 12월 3일 이후 지금까지 주말을 잊은 시민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정말로 마지막이 되어야 할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 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의 집회를 사진에 담았다.
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6차 범시민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이 윤석열 즉각 구속의 행위극을 하며 집회현장을 돌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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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6차 범시민대행진에서 탄핵깃발이 입장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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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6차 범시민대행진에서 해병대 예비역연대 회원들이 윤석열 파면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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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6차 범시민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이 윤석열 파면 등의 구호를 도로 위에 분필로 써 놓았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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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6차 범시민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이 응원봉을 들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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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6차 범시민대행진에서 젖소 분장을 한 참가자가 윤석열 파면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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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6차 범시민대행진에서 한 참가자가 윤석열 탄핵이란 구호가 적힌 목걸이를 한 반려견과 참가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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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6차 범시민대행진에서 참석자들이 윤석열 파면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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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6차 범시민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이 윤석열 파면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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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운식 선임기자yw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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