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3명, 여자 4명 국가대표 뽑혀
[김천=뉴시스]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들 (사진=김천시 제공) 2025.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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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 7명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2일 김천시에 따르면 시청 소속 배드민턴단은 최근 충남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유태빈 선수 등 7명이 국가대표에 뽑혔다.
이번 선발전은 세계랭킹 상위 선수 11명을 제외한 27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김천시청 선수단은 남자 단식 우승훈·유태빈, 복식 나성승, 여자 단식 김주은·박가은·김성민, 복식 김민지 선수 등 7명이 태극마크를 달며 배드민턴 강팀의 명성을 이어갔다.
김종현 김천시 스포츠산업과장은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노력과 땀의 결실을 맺은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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