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싸움 축제 예산은 없앴지만 소싸움 경기는 계속…청도군의 엇박자 행보 더팩트 원문 입력 2024.11.22 15:4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