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근 기자(=군위)(kbsm2477@naver.com)]
최규종 군위군의장과 의회 직원들은 14일 사과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들은 소보면 사과농장에서 일손을 못 구해 수확이 늦어지고 있는 사과수확을 돕고 주변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최규종 군위군의장과 의회 직원들은 14일 사과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군위군의회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최규종 의장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많은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군위군의회는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박종근 기자(=군위)(kbsm2477@naver.com)]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