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일간 하레츠 등 외신에 따르면 갈란트 장관은 현지시간 22일 연설에서 "우리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할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영상 메시지에서 "헤즈볼라가 상상하지 못했던 연쇄 타격을 입었다"며 "헤즈볼라가 아직 의미를 알아채지 못했다면, 장담하건대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북부 주민을 안전하게 귀환시키기로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는 "어느 나라도 자국 시민과 도시를 겨냥한 공격을 용납하지 않는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라며 "우리는 안보를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지난 17일 레바논 접경지역 피란민의 안전한 귀환을 전쟁 목표에 추가한 이후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를 연일 공격하고 있습니다.
YTN 신웅진 (ujsh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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