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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배우 김태리, 김연아-수지 이어 전 세계에 한복 알린다...개발-기획 단계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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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배우 김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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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전 세계에 한복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직접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한복 분야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사업에 참여할 한류 예술인으로 김태리를 선정하고 참여 업체를 7월 8일까지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은 '한복 분야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은 영향력 있는 한류 예술인과 한복의 매력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역량 있는 한복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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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젝트는 지난 2022년 김연아 2014 벤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트 금메달리스트가, 2023년에는 배우 겸 가수 수지가 참여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올해는 김태리가 한복 브랜드와 협업해 한복 디자인 기획과 개발에 직접 참여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한 한복 디자인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영상 등 다양한 기획 홍보를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한복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에서는 전문성과 차별성, 구현성, 기대효과 등을 심사해 총 4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는 김태리를 모티브로 해 업체당 8벌의 한복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또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HN스포츠 DB,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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