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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따릉이 이용 서울시민 1명당 20번꼴…만성적자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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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이용 서울시민 1명당 20번꼴…만성적자는 고민

[앵커]

도입 15년을 앞두고 있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누적 이용건이 2억 건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건 분명한데, 해마다 100억원 안팎의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은 고민거리입니다.

김민혜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0년 440대로 시범운영을 시작한 따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