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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뉴스딱] 다리에 보온팩 방치…신생아 '3도 화상' 입힌 간호사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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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는 성인보다 피부가 약하고 체온 조절 능력도 떨어져 더 주의해야 하죠.

그런데 간호사가 갓 태어난 아기의 다리에 보온 팩을 방치해 화상을 입혔다고요?

간호사 지난 2021년 7월 전북 전주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갓 태어난 신생아의 다리에 보온 팩을 놔두고 6시간 넘게 방치해 화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신생아는 다리와 몸에 "3도 화상"을 입고 오랫동안 치료를 받아야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