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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목)

'천원 영화' 개봉·'선업튀' 단체관람...영화관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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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트렌드 속 12분 59초·천 원 영화 등장

영화관에서 보는 맛 살리는 특화관도 늘어

영화 외 다른 콘텐츠 스크린 보기도 대세

[앵커]
이번 주 손석구 주연의 10분짜리 천원 영화가 정식 개봉해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큰 인기를 얻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마지막회를 배우들과 같이 영화관에서 본 상영회도 화제가 됐죠.

영화관의 다양한 시도를 김승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상영 시간 12분 59초.

티켓 값은 단돈 천 원.

유일하게 나오는 사람은 배우 손석구.

콘텐츠 업계 대세가 된 '숏폼'에 발맞춰 극장에서도 빠르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영화가 관객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