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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사과 수입 허용" vs "반대"...정부와 한은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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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금사과라 불릴 정도로 가격이 치솟았던 사과를 비롯한 농산물 수입을 놓고 정부와 한국은행이 이례적인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은은 농산물을 수입해야 가격 변동성을 낮출 수 있다며 정책 변화를 촉구했고, 농식품부는 시장이 세분화되어 있어 수입한다고 가격이 내려가진 않는다면서 반박에 나섰습니다.

류환홍 기자가 논란을 짚어봤습니다.

[기자]
사과를 비롯한 농산물 수입 공방의 불을 댕긴 곳은 한국은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