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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사죄하고 싶다더니 침묵했다…'얼차려 사망' 중대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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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신병교육대에서 육군 훈련병이 군기 훈련을 받다 쓰러져 숨진 지, 한 달 만에 당시 훈련을 지시했던 중대장과 부중대장이 구속됐습니다. 중대장은 훈련 과정에서,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G1 방송 모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인제 육군 12사단 훈련병 사망 사건의 피의자인 중대장과 부중대장.

이들은 지난달 23일 1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규정에 어긋난 군기훈련으로 박 모 훈련병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