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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입 꾹 닫은 핵심 3인방‥"밝힐 수 없다"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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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윤 대통령의 개입이 있었는지가 이번 사건의 핵심인데요.

그런데 작년 8월 2일 윤 대통령의 전화를 받은 3명은 하나같이 오늘 청문회에서,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여기에 윤 대통령의 복심,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도 답변을 거부하면서, 특검 요구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구민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작년 8월 2일, 윤석열 대통령이 개인 휴대전화로 세 차례 전화한 이종섭 당시 국방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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