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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장윤정·도경완 부부, 나인원한남 팔고 120억 용산 펜트하우스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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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사진=도경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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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나인원한남을 매도하고 한강이 보이는 펜트하우스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의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세대를 전액 현금으로 사들였다. 이들이 사들인 펜트하우스는 복층 구조로 상하층 전용면적 273.98㎡으로 분양가는 약 120억이다.

아페르한강은 유명 건축가인 유현준 홍익대 건축과 교수가 건축 디자인을 맡았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대지면적 2945㎡에 연면적 1만6019㎡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전용 176~265㎡의 26가구만으로 구성됐다. 한강과 용산공원 사이에 위치해 여가선용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 펜트하우스 타입의 경우, 탁 트인 용산공원뿐만 아니라 남산타워 조망도 가능하다.

앞서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나인원한남(전용면적 244㎡)을 약 120억 원에 매도한 바 있다. 이들은 해당 주택을 2021년 3월 50억 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아 약 7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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