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23 (화)

환자 3천명에 눈 영양제 '쪽지 처방'…경찰, 대학병원 전공의들 수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경찰이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수사를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서울의 한 대학병원 전공의들이 환자들에게 특정 제약사의 눈 영양제를 처방해 준 의혹을 수사 중인데요, 해당 제품은 의사처방 없이 온라인에서도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이었습니다.

신유만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의 한 대학병원 안과 전공의들이 불법 리베이트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특정 제약사의 눈 영양제를 집중적으로 처방해 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