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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검찰,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 의혹 본격 수사 착수...고발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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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 고발인 신분 檢 출석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 의혹' 수사 본격 착수

"여행을 목적으로 세금 탕진…국기 문란 사건"

"김정숙 여사, 靑 요청으로 인도 타지마할 방문"

[앵커]
문재인 정부 당시 김정숙 여사가 인도 타지마할로 외유성 출장을 갔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최근 담당 부서를 새로 정하고, 사건 접수 여섯 달 만에 첫 고발인 조사에 나선 겁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홍민기 기자!

네,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 거로 볼 수 있는 거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조금 전인 9시 20분쯤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서울시의원이 검찰에 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