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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뉴스딱] 비 맞던 시민 부르더니…버스기사 잇단 미담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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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훈훈한 소식인데요. 비가 오는 날, 시민들에게 우산을 건넨 버스기사님의 사연 전해주시죠.

서울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버스기사의 친절함에 감동을 받았다는 여러 건의 사연이 올라왔는데요.

지난달 15일 글쓴이 A 씨는 "서울 마포구 공덕역 2번 출구 버스 정류장에서 우산이 없어 비를 맞으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포 10번 버스가 정류장 앞에 섰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