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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토)

보이지 않는 곳 더 무섭다‥"땅 밑 지하수 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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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 지진은 땅속의 지하수도 흔들어놨는데요.

발생지역에서 170km 떨어진 경북 문경의 지하수 수위까지 변동이 있었습니다.

이제 한반도는 어느 지역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경고가 나옵니다.

김현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번 지진으로 땅 아래 지하수도 강하게 흔들렸습니다.

부안 지진 발생 43초 만에 170km 떨어진 경북 문경 지하수 관측소에선 지하수 수위가 위아래로 최대 5.4cm 변동 폭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