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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미슐랭 스타셰프가 만든 도시락, 부산 광안대교 현장 직원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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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7일 오전, 해상교량통합관제센터에서 미슐랭 스타셰프가 만든 도시락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시설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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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숨은 영웅을 찾아 미슐랭 스타셰프가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하는 '숨은 영웅 도시락 나눔' 행사가 부산 광안대교 현장 일원에서 펼쳐졌다.

부산시설공단은 27일 오전 광안대교 해상교량 통합관제센터 일원에서 숨은 영웅 도시락 나눔 전달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TV조선 주최 아시아 대표 요리축제인 서울 푸드페스티벌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2015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이날 미슐랭 스타셰프가 만든 도시락 100개를 부산시설공단 교량처에 전달하며 광안대교 관리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광안대교는 일평균 11만대가 이용하는 부산의 랜드마크 교량으로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일상점검과 전문화된 첨단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

TV조선이 주최한 숨은 영웅 도시락 나눔 부산편은 7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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