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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흑인 차별에 꺾인 꿈…美 전직 조종사 90세 돼서 '우주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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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에서 올해 90세인 전직 흑인 조종사가 세계 최고령 우주비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젊은 시절 인종차별의 벽에 막혀 접어야 했던 우주비행사의 꿈을, 60여년 만에 이뤄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2,1,0 발사"

미국 텍사스 발사장에서 날아오르는 우주선. 지구와 우주의 경계인 고도 100km를 넘어, 우주 비행을 시작하자

"오 신이시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