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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수)

[뉴스야?!] '해외직구'로 침묵 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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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두 번째 물음표 보죠.

기자>
두 번째 물음표는 "'해외직구'로 침묵 깬 이유?"입니다.

앵커>
앞서 한동훈 전 위원장이 총선 이후 첫 입장 표명한 걸 전해드렸는데, 그 이유를 살펴보겠다는 거죠?

기자>
네, 한 전 위원장은 "저도 가끔 해외 직구를 합니다"라며 정부의 '국가인증통합마크 미인증 제품에 대한 해외직구 금지 조치'에 반대 입장을 밝혔죠. 한 전 위원장 취미가 피규어 수집, 일렉트릭 기타 연주인 건 잘 알려져 있죠. 측근을 통해 알아보니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피규어나, 일렉트릭 기타, 그리고 연주에 필요한 이펙터 같은 전자 음향기기를 직구로 구매한다고 합니다. 장관 시절엔 집무실 장식장에 기타리스트 '지미헨드릭스'와 만화 '슬램덩크' 피규어가 전시돼 있는 게, 법무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