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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취업·연애 시장도 'MBTI 열풍'…새로운 스펙에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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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선 "MBTI가 뭐냐"는 질문이 수시로 나옵니다. 성격을 유형별로 나눠주는 검사인데, 본인은 물론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인기입니다. 그런데 단순한 성격 분석을 넘어, 채용과 결혼 시장에서도 활용된다고 합니다.

MBTI 열풍에 부작용은 없는지 송민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취업컨설팅 업체가 연 온라인 특강입니다. 취업 준비생의 MBTI에 맞춰, 어떤 직종이 적성에 맞을지 조언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