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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일)

尹부부, '100년만의 사리반환' 기념식 참석…김여사, 169일만에 외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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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동반 외부 일정에 나섰습니다. 169일 만입니다. 고려시대 사리가 100년 만에 본래 자리인 양주 회암사에 돌아온 건 축하하는 행사였는데, 불교계에서 김건희 여사의 참석을 부탁했다고 합니다. 김 여사 공개 일정에, 야당은 의혹부터 해소하라고 했습니다.

홍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색 정장 차림의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두 손을 모아 합장의 예를 갖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