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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尹·한동훈 회동' 이복현도 나섰지만 '무산'…두 사람 관계설정 두고도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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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용산 대통령실은 또다른 고민이 있습니다. 총선을 치른지 보름이 넘도록 대통령과 직전 여당 대표가 만나지도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전 위원장, 모두 가까운 이복현 금감원장까지 중간에 나섰다는데, 결과는 신통치 않았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양측의 생각은 뭔지...홍연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은 총선 직후 윤석열 대통령에게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SNS 메시지로 전달한 걸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