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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의료개혁특위 의사 몫 '빈칸'…"참여해 전공의 처우 논의하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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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명 민간위원 중 6명, 의사·병원단체에 배분…의협·대전협 등 '보이콧'

"전공의들, 직접 관련된 논의에 참여해 좋은 결과 나오게 해야"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권지현 기자 = 의사단체들이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료개혁특위) 첫 회의에 끝내 불참한 가운데 정부는 이들을 향해 "언제든 참여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놨으니 빨리 참여해 전공의 처우 개선 등을 논의하자"고 촉구했다.

정부는 25일 전체 27명의 위원 중 의사단체 추천 위원 3명을 채우지 못한 채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위를 발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