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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엔비디아도 칭찬한 기술력...삼성전자 '업계 최초' 양산 성공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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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1Tb(테라비트) TLC(Triple Level Cell) 9세대 V낸드` 양산을 시작하며 메모리 초격차 기술력을 재확인했습니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고용량·고성능 낸드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초고난도 기술로 낸드 시장을 이끈다는 계획입니다.

삼성전자는 `더블 스택` 구조로 구현 가능한 최고 단수 제품인 9세대 V낸드를 양산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