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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곰팡이 독소' 나온 중국 유명 맥주…석연찮은 해명에 '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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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 '하얼빈 맥주'에서 만든 맥주에서 사망까지 이르게 할 수 있는 곰팡이 독소가 검출됐습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우려가 나오는데, 업체도, 식약처도 수출하는 제품은 아니라고 합니다.

베이징에서 이도성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 베이징의 한 대형 마트입니다.

주류 판매대에 중국 4대 맥주 브랜드 중 하나인 '하얼빈 맥주'의 상품들이 진열돼 있습니다.

이 '하얼빈 맥주'에서 생산한 맥주 '마이다오'에서 곰팡이 독소가 검출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