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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숭례문·광안대교 '불꺼진 밤'…'지구의 날' 10분간 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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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는 또 얼마나 더울까' 지구온난화를 우려하는 건 저 뿐이 아닐텐데요.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밤 8시부터 전국 명소에서 10분간 소등이 이뤄졌습니다.

지구를 위해 잠시 불을 끈 숭례문과 광안대교의 모습을 전정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황금색 조명으로 화려하게 빛나던 숭례문이 일순 어둠에 잠깁니다.

서울의 상징인 서울 남산타워도, 바다 위 7㎞를 빛의 선으로 연결하는 부산 광안대교도 조명을 잠시 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