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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미 '우크라 지원' 주말 재개...ATACMS 제공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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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23일쯤 '우크라이나 지원안' 표결 예정

바이든 대통령, 지원안 통과 즉시 서명 약속

미국 '우크라이나 지원' 빠르면 주말 재개 전망

젤렌스키, 장거리·방공 미사일 지원 필요성 강조

[앵커]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안이 하원을 통과한 가운데, 이르면 이번 주말 군수품 지원이 재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필요한 무기 시스템을 확보한다면, 우크라이나는 승리할 수 있다며 환영했습니다.

박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 상원은 현지시간 23일쯤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예산 처리 절차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지난 2월에도 비슷한 예산안을 처리한 적이 있어, 이번 지원안도 무사히 가결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