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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제2의 블랙핑크 될래요"…개관 1주년 맞은 국내 유일 청소년 음악특화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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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에 사는 청소년들이 음악과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서울 시립 청소년 음악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았습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K팝을 바탕으로 뮤지션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의 창작 공간에 고승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국내 유일한 청소년 음악 특화 시설인 서울시립 청소년 음악센터입니다.

태국에서 국제 교류로 한국을 방문한 15명의 고등학생들은 제2의 블랙핑크를 꿈꾸며 K팝 노래에 맞춰 댄스 수업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