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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이란 최고지도자 "이스라엘 공격한 군에 감사…무기 혁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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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을 주도한 혁명수비대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무기 등 혁신을 주문했다고 반관영 메흐르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이날 이란군의 주요 간부들과 지난 13일 첫 이스라엘 본토 공격 작전을 강평했다.

모하마드 호세인 바게리 이란군 참모총장은 하메네이에게 '진실의 약속'으로 명명된 당시 작전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