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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2차 저작권까지 마음대로?…공정위, 대형 플랫폼에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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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새 인기 있는 웹툰은 영화나 드라마로 많이 제작되고 있죠. 웹툰을 처음 실은 네이버 같은 대형 플랫폼들이 이런 2차 저작물의 권리까지 자신들이 갖도록 계약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공정위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보도에 정연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개봉한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웹툰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 게임에 이어 영화로도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