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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15년 만에 원전 수출 도전…'30조 체코 원전' 사업에 韓·佛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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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이 15년 만에 원전 수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30조 원 규모의 체코 원전 사업을 두고 우리나라와 프랑스가 치열한 수주전을 벌이고 있는데, 물밑 경쟁이 치열합니다.

장혁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0조 원을 들여 원전 4기를 짓는 체코 두코바니·테멜린 원전 건설 사업.

당초 8조 원 규모로 시작했지만, 탈탄소 흐름에 맞춘 추가 원전 필요성이 제기되며 초대형 프로젝트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