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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급발진 판명 '0'건…전문 지식 부족한 운전자에 입증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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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서 보신 '재연 시험'은 비용이 수천만 원에 달하는데요. 유가족 측이 자비로 이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법은 급발진 의심 사고 원인을 소비자가 입증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탓에 급발진 의심 사고가 급발진으로 판명난 경우는 아직 없습니다.

계속해서 구자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검은 승용차 1대가 빠른 속도로 건물에 돌진합니다.

흰색 승용차 1대는 커피 매장 안까지 들어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