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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강릉 손자 사망' 급발진 추정 재연…"운전자 과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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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년 전, 운전자의 12살 손자가 급발진 의심사고로 숨지는 사고가 있었죠. 운전자 측은 급발진을 주장했습니다만, 자동차 제조사는 운전자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은 거라고 주장했는데요. 급발진 여부를 판가름하기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재연 시험이 이뤄졌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동일한 차량으로 시험이 이뤄졌는데, 결과는 어땠을까요.

노도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승용차를 추돌한 검정색 차량이 연기를 내뿜으며 빠른 속도로 도로를 질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