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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정부, 내년도 '의대 자율모집' 허용…'2천명 증원'서 최대 1000명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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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의사 정원 확대를 둘러싼 갈등도 해결의 실마리가 조금 풀렸습니다. 국립대 총장들이 내년도 입시에는 의대생 정원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게 해달라고 건의했는데, 정부가 2000명을 고집하지 않고 수용한 겁니다. 의료계와 대화를 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든걸로 봐야겠죠.

이에 대한 의료계의 반응과 정부의 입장 변화 배경까지를 알려드릴텐데, 먼저, 정부 발표내용은 이채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