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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영상] 절도범, 14층 난간서 "죽겠다"…특공대, 로프타고 5초만에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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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웃 주민의 택배 물품을 수십 차례 훔친 40대 여성이 현장에 경찰관이 출동하자 난간에 걸터앉아 소동을 벌이다가 검거됐습니다.

경기 오산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는데요.

A씨는 지난 15일까지 거주 중인 오산시 한 오피스텔에서 음식물, 생활용품, 자전거 등 이웃 주민들의 택배 물품 30여 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