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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김용태 당선인 "민주당·이준석, 조롱 정치는 그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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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으로 포천·가평에서 당선된 1990년생 김용태 당선인은 "여당 내 야당의 역할을 하면서도,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개혁입법 과제를 충실히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당선인은 오늘 (18일) TV조선 유튜브 강펀치에 나와 "국민의힘이 세번 연거푸 수도권에서 대패한 것은 구조적인 문제"라면서 "현실을 직시하고, 보수와 청년, 중도의 연합을 다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