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0 (월)

[강펀치] 김용태 당선인 "총리는 협치 적임자·비서실장은 직언할 수 있는 사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방송 : 4월18일 TV CHOSUN 유튜브 (10:20~11:30)
▶진행 : 류병수 차장
▶대담 : 김용태 경기 포천·가평 당선인

류병수> 네 안녕하십니까. 4월 18일 강펀치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오늘 일부 초대 손님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많이 기다리셨죠?
그리고 강펀치가 낳은 스타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가평군에서 당선되신 22대 국회에 30대 의원들이 조금 있습니다만 90년대생 국민의힘에서 지역구 의원 유일한 지역구 의원입니다.
최연소 지역구 의원인 김용태 국민의힘 당선인을 모시고 선거 과정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당을 개혁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호를 빠뜨렸네요. 구호 먼저 외치고 시작하겠습니다.
믿고 보는 강펀치. 날카로운 강펀치!
김용태 당선인 먼저 인사를 듣겠습니다.

김용태> 네 안녕하십니까 경기 포천 가평의 당선인 김용태입니다.
반갑습니다.

류병수>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리고 당선 소감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용태> 예 22대 국회에서는 정치의 기능을 복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야당과 대화도 하고 협치도 해서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려고 있는 개혁 입법 과제들 잘 추진해서 저희가 정말 살기 좋은 대한민국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류병수> 지금 우리 김 당선인은 보니까 50.47%를 득표를 하셔서 민주당 후보와 1362표 차이로 당선이 되셨어요.
어떤 점이 이 포천 가평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이 중점적인 공약 사항 중에서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하실 집중적으로 추진할 부분이 어떤 것인지 말씀을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