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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우크라 도심서 러 공습에 17명 숨져…젤렌스키 "방공 지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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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러시아가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북부 도시를 공습해 17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부상했다고 로이터와 DPA, 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가 발사한 미사일이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니히우주(州)의 주도 체르니히우 도심을 공격했다.

이날 공습으로 최소 17명이 숨졌다. 긴급구조대와 경찰은 어린이 3명을 포함해 60여명이 다쳤으며 6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